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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새빛맹인센터-새빛맹인센터 개관식을 갖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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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새빛지기 작성일13-01-28 12:04 조회11,85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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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새빛의 네팔새빛맹인센터가 안요한 이사장님을 모시고 개관식을 하였습니다. 지난 1월 19일 오후2시에 네팔의 시각장애인들 120여명과, 주네팔 한국선교사님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관식을 가졌습니다. 안요한 이사장님은 인사말을 통하여 네팔의 시각장애인들을 위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는 일을 하게 된 것을 감사한다고 하시며 앞으로 더욱 네팔의 시각장애인들을 위하여 좋은 일들을 많이 하게 되기를 원한다고 하셨습니다.

 네팔 쏘사이티 회장 Pramendra Dhakal씨는 네팔의 시각장애인들을 위하여 귀한 일을 한국의 사단법인 새빛이 시작하게 됨을 감사한다는 축사를, 네팔주재 한국선교사모임인 어부회 회장이신 김연정 목사님은 네팔의 보통 사람들을 돕는 일도 어려운데 가장 힘든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사역을 한다는 것은 정말 놀라운 일이라며 사단법인 새빛에 적극 협력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방창인 카투만두 한인교회 담임목사님은 네팔의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귀한 사역을 하게 됨을 격려해 주셨습니다.

 서정수 센터장은 네팔에 사단법인 새빛이 있게 된 일과 그 동안의 경과를 보고하며 앞으로 많이 협조해주기를 부탁하였습니다. 당초 70여명을 예상했는데, 120여명과 아동들 25명 등 모두 145명이 참석하여 앉을 자리가 부족하여 통로에서 서 계신분들도 있었고 준비한 식사와 선물도 부족하여 상당히 미안한 마음이었습니다. 정말 감사하며, 이 모든일을 준비하신 하나님께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단법인 새빛이 네팔에 뿌린 일들의 결과임을 생각하며 적극 지원하여 주신 사단법인 새빛의 안요한 이사장님과 미국의 여러 후원자분들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미국 산호세임마누엘교회에서 자동차를 사 주시고 자동차 열쇠를 정민호 집사님이 대신하여 주셨습니다. 네팔새빛맹인센터를 위해 귀중한 일을 할 것입니다.

 네팔새빛맹인센터의 시각장애인들이 열심히 연습을 하여 코러스팀을 구성하고 환영의 노래와 축가를 불렀습니다. 아침 7시에 센터에 와서 연습을 하고 10시에 일하러 나가면서 열심히 연습을 했는데, 연습을 마치고 함께 아침을 나누며 사랑의 교제를 나누고 돌아가는 이들의 모습에서 예수님때문에 소망을 가지고 기쁨으로 봉사하는 모습을 보며 마음이 흐뭇했습니다.
 

 개관식을 마치고 안요한 이사장님께서는 함께하신 선교사님들과 교제를 나누고, 현지 스탭들과 함께 식사시간을 가지며 격려와 감사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월요일에는 주네팔한국대사관을 방문하여 사단법인 새빛의 사역을 소개해드리는 시간을 가지는 등 분주한 시간을 보내시는 가운데 잠시 인근의 나갈고트에 들려 네팔의 시원한 대지들과 호흡을 하시면서 흙먼지 속에서의 강행군의 피로를 푸는 시간을 가지시고 1월 21일 한국으로 가셨습니다. 짧은 일정속에서도 많은 도움과 격려를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더욱 강건하셔서 많은 은혜를 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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