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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빛요한의집 어르신 구역 특송 - '주님여 내 손을' (2014.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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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새빛US 작성일14-03-19 20:25 조회7,47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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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힘들고 지친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그러나, 힘들기만 하고 소망이 없다면 그 고통은 지옥과 같을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늘 곁에서 붙잡아 주시는 분이 계십니다.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새빛요한의집 시각장애 어르신들이 부르는 찬송은 세상의 어떤 노래보다 더 아름답습니다.
 
삶을 바쳐서 드리는 노래이기 때문입니다.
 
힘들고 어려움에 처해 있는 모든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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