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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호 감독 초청 색소폰 연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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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새빛US 작성일14-01-09 19:36 조회6,06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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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낮은데로 임하소서'의 이장호 감독과 '빛 가운데 앙상블' 그리고 바리톤 송형빈님이 함께 한 음악회가 은혜 가운데 아름다운 막을 내렸습니다.
 
아름다운 공연을 시샘하듯 뚝 떨어진 기온과 칼바람에 옷깃을 여미게 하는 시간이었지만, 공연 내내 훈훈한 따스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오늘의 하일라이트는 뭐니뭐니해도 이장호 감독님의 색소폰 반주에 맞춰 안요한 목사님께서 부르신 '보리밭' 열창입니다. 보리밭의 아픈 추억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승화시킨 아름다운 연주와 열창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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