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랑 봉사단 연주 & 점자새빛 인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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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새빛US 작성일26-09-20 10:04 조회3회 댓글0건본문
화랑 봉사단에서 바이올린과 피아노 연주를 해주셨습니다. 과수원길, 비발디의 사계, 재즈 메들리, 아리랑을 들려주셨고, 앵콜 곡으로 고향의 봄 까지 들을 수 있었습니다. 거주인들 중에서는 음을 흥얼거리는 분도 계시고, 가사를 부르는 분도 계셨습니다.
연주를 마친 후에는 점자새빛 인쇄 봉사를 해주셨습니다. 봉사자분들 덕분에 행복한 토요일을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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